이번 플레이리스트의 주인공은 올해 탄생 200주년을 맞은 교향곡의 위대한 작곡가 안톤 브루크너입니다. 매년 1월 1일마다 신년음악회를 열고 있는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공연에도 안톤 브루크너의 200주년을 기념하며 그의 춤곡 쿼드릴이 연주되기도 했는데요. 브루크너는 오르가니스트로 활동하며 종교 음악 작곡에도 몰두했어요. 깊고 풍부한 안톤 브루크너의 심오한 작품 세계로 빠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