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6년 창단되어 세계 최고의 현악 사운드를 추구하는 관현악단, 루체른 페스티벌 스트링스. 24년 3월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와 함께 롯데콘서트홀을 찾아옵니다! 바로크 음악부터 현대 음악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스위스 대표 악단으로 자리잡은 그들의 고상함 그리고 따뜻함을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