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올리버 데이비스가 ‘Flight’ 와 ‘Seasons’에 이은 세 번째 프로젝트 앨범으로 선보이는 작품의 테마는 춤이다. 바이올리니스트 케렌자 피콕의 재능을 여실히 보여주는 ‘솔로 프런티어’, 피아니스트 휴 왓킨스가 연주하는 ‘오디세이’, 바바리안 댄스의 복잡한 리듬을 사용한 ‘댄싱 포크’, 동유럽 민속음악과 판당고 스타일의 ‘피들릭스’ 등 다양한 형식과 색감의 춤곡을 느낄 수 있는 앨범.
작곡가
피아노
지휘자
오케스트라, 앙상블
바이올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