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작곡가들의 영감이 되었던 오르페우스 신화를 소재로 오스트리아 출신 류트 연주자 크리스티나 플루하와 그녀가 이끄는 앙상블 라르페지아타가 연주한 음반. 월드 뮤직과 크로스오버를 추구하는 그녀는 남미와 시칠리아 민요, 바로크 음악과 자신의 창작을 아우르는 언어로 오르페우스의 아내에 대한 사랑과 상실의 슬픔에 신비로움을 더해 표현했다. 또한 아르헨티나의 맹인 가수 겸 기타리스트 나우엘 페니시의 참여로 앨범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였다.
오케스트라
지휘자
보컬
테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