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레퍼토리로 사랑받는 프랑스 출신 첼리스트 마뉘엘 베르트랑의 생상스 첼로 작품집. 제임스 개피 건이 지휘하는 루체른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피아니스트 파스칼 아모옐이 협연한다. 생상스의 첼로 협주곡 1번은 웅장한 표현과 현란한 기교로 가장 사랑받는 첼로 협주곡 중 하나이다. 그의 말년에 작곡된 첼로 소나타는 고전적 형식미가 돋보이는 곡으로, 평생의 음악적 성취가 응집된 걸작으로 평가받는 곡이다.
작곡가
지휘자
첼로
오케스트라, 앙상블
피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