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출신 색소포니스트 에이미 딕슨의 감미로운 연주로 듣는 필립 글래스의 명곡.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와 바이올린 협주곡, 영화 '디 아워스'의 OST 두 곡이 색소폰 버전으로 편곡되어 연주되었다. 현대음악 연주에 열정을 보이며 두 번이나 그래미 어워드에 노미네이트되었던 클래식 색소폰계의 디바 에이미 딕슨은 자연스럽고 유연한 호흡법으로 필립 글래스의 음악을 재발견하고 있다.
작곡가
색소폰
오케스트라
지휘자
악단 리더
피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