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음악 작곡가 프레야 웨일리-코헨과 바이올리니스트 동생 탐신 웨일리-코헨의 컬래버레이션 앨범. 2017 올드버러 페스티벌을 위해 위촉받아 건축과 음악의 관계를 탐구하는 현대음악이다. 여섯 개의 녹음된 바이올린을 위한 곡은 여섯 개로 된 각각의 공간에 맞추어 구성되었다. 관객은 방을 통과하는 다양한 경로와 상호작용을 통해 스스로 자신만의 음악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
작곡가
바이올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