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 홀과 고든 그르디나, 그리고 켄턴 로웬의 환상적인 연주로 선사하는 풍부한 질감이 돋보이는 음악. 자연 풍경을 연상시키는 풍성한 사운드가 듣는 이를 미지의 장소로 이끄는 듯하다. 아프리카 리듬이 돋보이는 'Soro'에서 환희와 희망을 담은 곡 'Waraba'까지 이 앨범의 모든 곡을 작곡한 베노아 델벡은 재즈의 지평을 넓히는 다채로운 시도를 보여준다.
작곡가
기악 연주자
기타, 전자 악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