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자 마리스 얀손스가 이끄는 바이에른 방송 관현악단과 합창단이 연주하는 베토벤 9번 교향곡 ‘합창’. 청력은 상실했지만 베토벤은 최초로 교향곡에 사람의 목소리를 도입한 구성으로 가장 인상적이고 장대한 구성의 교향곡을 완성했다. 2007년 바티칸에서 녹음된 실황 음반으로, 솔로와 합창, 오케스트라가 어우러진 환희에 넘치는 노래가 전율을 선사한다.
작곡가
지휘자
합창단
오케스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