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뉴욕 필하모닉 175주년 기념 시즌의 오프닝을 장식했던 림스키 코르사코프의 가장 유명한 작품인 '세헤라자데'의 실황 녹음 앨범. 용감하고 현명한 여인 세헤라자데가 천일야화를 통해 페르시아 왕의 마음을 사고 자신의 목숨을 건진다는 이야기로, 앨런 길버트의 열정적인 지휘가 이끄는 바이올린과 목관악기의 매혹적이고 변화무쌍한 연주를 통해 듣는 이를 이국적이며 환상적인 아라비안 나이트의 시공간으로 인도한다.
작곡가
지휘자
오케스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