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에 수록된 17개의 판타지아와 두 개의 파반은 풍부한 선율이 돋보이는 17세기 전반 음악의 독창적인 세계로 듣는 이를 이끈다. 19세기의 현악 4중주와 견줄만한 네 대의 비올은 트레블과 두 테너, 그리고 베이스의 4성부로 구성되었다. 왕실 음악과 런던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음악을 추구했던 작곡가 존 젠킨스의 탁월한 음악성을 보여주는 앙상블 Fretwork의 충실한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앨범.
작곡가
비올라 다 감바 앙상블
기악 연주자
비올라 다 감바
테너 비올라 다 감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