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자 마리스 얀손스 역시 하이든을 연주한 세계적인 지휘자의 대열에 들어섰다. 독일 북부 바이에른의 발트자센바실리카에서 녹음된 '하모니 미사'는 완성도가 높은 작품으로 손꼽히는 곡으로 얀손스는 후기 하이든이 보여준 확신과 진실함을 작품에 담아내었다. 작품에 빛나는 후광을 덧입히는 소프라노 말린 아르테리우스를 포함한 독주자들과 합창단이 앨범에 품격을 더했다. 교향곡 88번의 미뉴에트는 바이에른 방송 관현악단의 매력을 한껏살린 보너스 트랙이다.
작곡가
합창단
지휘자
오케스트라
테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