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글라뵈른'은 타계한 아이슬란드 작곡가 요한 요한슨이 2002년에 첫 발매한 앨범으로 영화음악으로도 널리 알려져있다. 풍부한 감성과 아름다운 선율로 독립된 작품으로도 사랑받는 그의 대표 걸작이다. 도이체 그라모폰이 이 곡을 리마스터링하였으며, 사운드 엔지니어 프란체스코 도나델라, 보컬앙상블 씨어터 오브 보이시즈, 피아니스트 비킹구르 올라프슨과 영화음악 작곡가 류이치 사카모토가 참여하여 재해석한 '엥글라뵈른 변주곡'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작곡가
피아노, 보코더, 펌프 오르간, 오르간, 글로켄슈필, 하모니움, 전자 악기
피아노
성악 앙상블
보컬, 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