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2018시즌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관현악단의 카펠마이스터로 임명된 안드리스 넬슨스가 도이체 그라모폰의 브루크너 교향곡 전곡 시리즈를 시작하는 라이브 앨범. 안드리스 넬슨스는 2016년 도이체 그라모폰을 통해 선보인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전곡 녹음 프로젝트에 이어 이번에는 브루크너 시리즈의 첫 곡인 교향곡 3번을 풍성하고 유려한 연주로 선보인다. ‘바그너의 심포니’라는 별칭이 붙어있기에 바그너의 탄호이저 서곡을 함께 담았다.
작곡가
지휘자
오케스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