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기 시인이자 신학자인 토머스 트러헌의 시를 토대로 한 개빈 브라이어스의 'The Fifth Century'는 합창과 색소폰 4중주의 편성으로 색다른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텍스처와 선율은 평온한 서정을 담고 있으며, 사람의 목소라와 색소폰 음색이 아름답게 어우러진다. 신의 섭리를 이야기하는 토머스 트러헌의 시에 덧입혀진 개빈 브라이어스의 음악은 시간을 초월한 고귀함을 느끼게 준다.
작곡가
합창단
앙상블
코러스 지휘자, 합창단 지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