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출신의 배우 겸 싱어송라이터인 어밀리아 워너의 싱글 음반. ‘슬로우 무빙 밀리’라고도 알려진 그녀는 2009년 TV 광고 음악 '비스트'로 싱글 데뷔한 이후 꾸준히 클래식과 팝, 영화음악을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음악으로 사랑받고 있다. 2016년 영화 ‘멈스 리스트’의 사운드 트랙 앨범에 이어 명상적이고 잔잔한 클래식 크로스오버 싱글 앨범을 선보이며 음악적 재능을 펼쳐 보이고 있다.
작곡가
피아노, 신시사이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