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스타의 이미지를 가진 세르비아 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 네만야 라두로비치. 엄청난 자신감과 개성을 겸비한 그가 보루산 이스탄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상상력과 감수성으로 가득 찬 차이콥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선보인다. 이반 카사르가 비올라 버전으로 편곡한 우아한 로코코 변주곡은 앙상블 더블 센스와 함께 녹음했다. 통찰력과 깊이 있는 이해력을 바탕으로 한 네만야 라두로비치의 풍부한 비올라 음색을 감상할 수 있다.
작곡가
바이올린, 비올라
피아노
오케스트라, 앙상블
지휘자
오케스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