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을 대표하는 음악 축제인 스위스 베르비에 페스티벌. 이 음반은 독특하고 흥미로운 라인업으로 주목받은 2014년 축제의 라이브 연주를 담았다. 오랜 우정을 자랑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조슈아 벨, 첼리스트 스티븐 이설리스와 더불어 세 명의 연주자가 함께했다. 프랑크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피아노 파트는 마르크 앙드레 아믈랭이 맡았다. 첫 악장부터 마지막 악장까지, 격변하는 감정의 변화를 인상 깊게 전달한 라이브 공연이다.
작곡가
첼로
피아노
비올라
바이올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