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BBC 영 뮤지션 어워드' 현악 부문에서 수상하며 이름을 알린 Coco Tomita. 일본 출신으로 영국에서 자라고 교육받은 그가 스트라디바리우스로 연주하는 곡은 주로 20세기 초에 쓰인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명곡입니다. Francis Poulenc, 모리스 라벨, 클로드 드뷔시처럼 잘 알려진 작곡가의 작품은 물론, George Enescu, Lili Boulanger, Jenö Hubay가 남긴 보석 같은 작품까지, 이제 시작하는 바이올린 연주자의 당당하고 빛나는 연주를 감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