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SF 드라마 '스타트렉'의 커크 선장 역으로 유명한 배우 윌리엄 샤트너(William Shatner). 드라마에서 우주를 여행하던 그는 2021년에 오랜 꿈이었던 우주 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우주의 암흑 속에서 지구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발견한 샤트너는 이후 지구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2022년에는 지구의 날을 기념하며 케네디 센터에서 우주여행 중 받은 감동을 담아 공연을 펼쳤습니다. 벤 폴즈(Ben Folds)가 함께 무대에 섰고, 스티븐 라이네케(Steven Reineke)가 내셔널 심포니 오케스트라(National Symphony Orchestra)를 지휘했습니다. 오랜 연기로 다져진 그의 목소리가 스포큰 워드를 통해 빛을 발하죠. 그날의 공연이 라이브 앨범으로 발매됐습니다. 고통받는 우리의 푸른 별 지구에 대한 그의 강렬한 목소리를 들어보세요.
Welcome and Introduction to "Eight Days on the Water"
Welcome and Introduction to "Eight Days on the Wa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