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이며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과 지휘자로서도 활동하는 조슈아 벨의 음반. 깊이 있는 음악성과 완성도 높은 기교로 호평받는 첼리스트 스티븐 이설리스와 함께하는 브람스의 마지막 관현악 작품 ‘이중 협주곡’과 슈만의 ‘바이올린 콘체르토’, 2004년 이후 많은 리사이틀에서 호흡을 맞춘 제레미 덴크와의 브람스 ‘피아노 트리오’ 등 세 음악가가 빚어내는 사랑과 우정에 대한 음악을 감상해보자.
작곡가
지휘자, 바이올린
실내 오케스트라
첼로
피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