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기교의 바이올리니스트 이작 펄만과 풍부한 음악성이 돋보이는 날카로운 연주의 피아니스트 마르타 아르헤리치가 18년 만에 다시 만나 역사적인 앨범을 완성했다. 바흐의 ‘바이올린 소나타’, 슈만의 ‘바이올린 소나타 1번’, 풍부한 화음과 쉴 새 없이 바뀌는 분위기가 매력인 ‘환상소곡집’, 바이올리니스트 요제프 요아힘에게 헌정한 브람스의 ‘스케르초’ 등 주옥같은 실내악 명곡을 감상할 수 있는 앨범.
작곡가
피아노
바이올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