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엘더 지휘의 할레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선보인 에드워드 엘가와 아놀드 백스의 음악. 엘가의 합창곡 ‘영국의 정신’과 소프라노와 관현악을 위한 ‘광야의 목소리’는 전쟁의 슬픔에 대해 이야기하며 애국심을 고취시킨다. ‘그라니아와 디아미드’는 부수음악이자 장송행진곡이며, 잉글리쉬 호른과 하프, 현악 사중주를 위한 ‘In memoriam’은 아일랜드의 정서가 담긴 낭만적인 작품이다.
작곡가
오케스트라
지휘자
합창단, 앙상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