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오페라 ‘오르페오’를 작곡하며 오페라 장르 확립에 큰 공헌을 한 작곡가 몬테베르디. ‘성모 마리아의 저녁 기도'는 그의 탄생 450주년을 기념하는 음반이다. 무지카 피아타와 로랜드 윌슨이 이끄는 라 카펠라 듀칼레의 연주로 선보이는 이 작품은 종교음악과 콘체르토가 번갈아 배치되어 있으며 합창, 중창, 독창으로 이루어진 대작이다.
작곡가
기악 앙상블
지휘자, 코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