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람스 협주곡 1번으로 2006년 리즈 피아노 콩쿠르 역사상 최연소, 동양인 최초 우승자로 주목받은 피아니스트 김선욱의 앨범. 당시 함께했던 지휘자 마크 엘더 경과 할레 오케스트라의 브람스 협주곡 1번, 그리고 2017년 4월 재회하여 맨체스터 브리지워터 홀에서 연주한 협주곡 2번이 수록되어 있다. 젊은 브람스의 탁월한 역량이 담긴 1번과 연륜 있는 여유로움과 사색의 2번이 사뭇 대조적이다.
작곡가
오케스트라
지휘자
피아노
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