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자 리카르도 무티가 이끄는 시카고 심포니가 2016년 시즌을 마감했던 브루크너 9번 교향곡 실황 앨범. 이 작품은 브루크너 최후의 대작이자 미완성의 신앙고백이다. 세계적으로 가장 위대한 오페라 지휘자 중 하나인 리카르도 무티의 명성에 걸맞게 길게 노래하는 선율을 강조한 서정적인 해석이 돋보여 기품 있는 연주를 선보인다.
작곡가
오케스트라
지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