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반 클라이번 피아노 콩쿠르에서 2위에 오른 23세의 미국 미니애폴리스 출신 케니 브로버그의 실황 앨범. 그는 음악의 내적인 섬세함과 우아한 프레이징을 추구한다. 쇼팽의 마주르카와 발라드, 슈베르트의 즉흥곡, 그리고 프랭크의 음악을 선보인 그의 연주에는 넘치는 활기와 테크닉, 그리고 명료함과 감수성이 있다. 바버의 소나타 또한 매우 인상적이다.
작곡가
피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