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반 클라이번 피아노 콩쿠르에서 19세의 나이로 3위를 차지한 다니엘 수의 실황 앨범. 그는 앱 개발자이기도 하며 남다른 재치와 매력이 인상적인 피아니스트다. 실내악 부문 및 Marc-André Hamlein의 위촉작으로도 최고 연주상을 수상했다. 그의 연주는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31번'에서나 무소르그스키의 '전람회의 그림'에서도 예외 없이 상상력이 넘친다. 진정 자유자재로 키보드를 구사하는, 장래가 촉망되는 피아니스트다.
작곡가
피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