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어워드 수상에 빛나는 기타리스트와 오페라 가수의 만남. 기타리스트 샤론 이즈빈이 직접 편곡한 소프라노와 기타를 위한 음악 컬렉션으로, 소프라노 이사벨 레오나드가 함께했다. 로드리고, 그라나도스, 라라, 파야, 몬살바헤의 작품에 담긴 독특한 스페인 음악의 숨결을 느낄 수 있다. 파야의 자극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일곱 개의 스페인 민요'는 앨범의 핵심적인 작품으로서 훌륭한 완성도를 보인다.
책임, 기타, 개정
소프라노
책임
작곡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