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피아니스트 Fabian Müller의 앨범 ‘Passionato’에는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Appassionata(열정)’을 비롯해 네 명의 독일 작곡가의 각기 다른 열정이 담겨 있습니다. 절대적 깊이를 지닌 베토벤과 브람스, 다양한 감정의 결이 느껴지는 슈만의 소나타, 어둠과 침묵 속에서 표출되는 강력한 힘을 그린 현대 작곡가 Wolfgang Rihm의 작품까지, 그의 예리한 음악적 통찰력을 입증하는 앨범입니다.
작곡가
피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