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로 연주자 Emmanuelle Bertrand과 피아노 연주자 Pascal Amoyel이 듀오 20주년을 기념하며 낭만주의의 거장 브람스 앨범을 선보입니다. 브람스가 1865년에 작곡한 'Cello Sonata No. 1 in E Minor, Op 38'과 21년 후인 1886년에 작곡한 'Cello Sonata No. 2 in F Major, Op 99'는 풍부한 선율과 서정성으로 낭만주의 시대를 대표하는 걸작으로 손꼽힙니다. 섬세하고 깊은 열정이 담긴 첼로 소나타와 첼로로 편곡된 감미롭고 매혹적인 사랑 노래를 담은 이 앨범에서 호소력 짙은 Bertrand의 첼로 음색을 감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