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데뷔 음반 'Passione'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20대의 젊은 테너 Freddie De Tommaso가 두 번째 앨범에서 테너의 오페라 주요 역할 네 개를 선보입니다. '카르멘'의 돈 호세, '나비부인'의 핀커튼, '토스카'의 카바라도시, '투란도트'의 칼라프, 이 네 배역이죠. 그는 특유의 깊고 매혹적인 음색으로 이상적인 목소리를 들려주며, 몰입감 넘치는 연기력으로 작품 속 장면을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특히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곡 'Nessun dorma (공주는 잠 못 이루고)'에 깃든 그의 열정과 개성은 앞으로의 활동을 더 기대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