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트 연주의 거장 홉킨스 스미스가 선사하는, 마음이 편안해지는 영국 류트 음악. 르네상스 시대 영국을 대표하는 류트 연주가이자 작곡가인 존 다울런드의 작품과 그의 앞 세대 작곡가들인 존 존슨, 앤서니 홀번의 작품이 함께 소개되어 있다. 제목조차 기재되어 있지 않은 옛 류트 곡들에 그 음악적 분위기에 맞는 제목을 부여하며 연주하는 창조적인 작업이 동반된 앨범이다.
작곡가
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