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젊은 바이올린 첼로 듀오가 2016년 음반에 이어 흥미로운 구성이 돋보이는 새 음반으로 돌아왔다. 브람스의 자장가와 바흐의 G 선상의 아리아와 같이 잘 알려진 작품 사이에 라흐마니노프의 트리오 '엘레지아크'와 같은 덜 친숙한 작품을 배치했으며, 영화 ‘레드 바이올린’과 ‘포레스트 검프’에 등장한 음악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바이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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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피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