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크리스티는 프랑스 고음악 해석의 대가이다. 독일의 걸작 중 하나인 바흐의 'B단조 미사'를 통해 깊고 넓은 음악적 견해를 펼친다. 그는 또 한번 앙상블 레자르 플로리상을 통해 매우 세련되고 자연스러운 연주를 선사하며, 카운터테너 팀 미드와 베이스 앙드레 모르쉬의 연주 또한 깊은 인상을 남긴다. 크리스티만의 절제된 구성과 해석으로 바흐의 깊이와 천재성이 엿보이는 'B단조 미사'의 예술적 가치를 한껏 드높인다.
작곡가
오케스트라, 앙상블
지휘자
소프라노
카운터테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