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 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 네만야 라두로비치가 이전 비발디 앨범에 이어 바흐 음악으로 그의 바로크 레퍼토리를 이어간다. 더블 센스 앙상블과 함께 바흐의 바이올린 협주곡 1번과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을 협연하며, 토카타와 푸가, G 선상의 아리아 등은 새로이 편곡되어 연주된다. 요한 크리스티안 바흐의 비올라 협주곡에서는 비올라 연주자로서의 데뷔 녹음도 선보인다.
작곡가
앙상블
바이올린, 비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