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린 하나만 들고 고향을 떠난 21세의 시리아 청년 라미의 첫 앨범. 전쟁 속에서도 극진한 가족의 헌신 덕분에 그는 음악을 향한 열정을 오롯이 안고 8개국을 거의 도보로 횡단하여 독일 오펜부르크에 이른다. 그의 영화 같은 여정이 지역 사회에 알려지고, 한 음악 선생님 가정의 도움으로 음악을 계속하게 된다. 앨범은 ‘Ode to Joy’, ‘Time to Say Goodbye’ 등 귀에 익은 곡들로 구성되어 있다.
피아노, 지휘자
오케스트라
소프라노
작곡가